세월호 인양 고비 넘겨

3년 전 침몰했던 세월호 선체가 드디어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냈다. 2014년 4월 16일 이후 1073일 만이다. 선체는 심하게 긁히고 부식된 상태였다. 해양수산부는 “23일 오전 3시45분께 스태빌라이저로 추정되는 세월호 구조물 일부가 육안으로 수면 위에서 관측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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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셀 테러 1주년에 또다시 런던 테러 윌리스 타워 복층 전망대 추진

영국 런던 의사당 인근에서 차량 테러가 일어나 5명이 숨지고 40여명이 다쳤다. 부상자 중에는 한국인 관광객 5명도 포함돼 있으며 그 중 1명은 머리를 다치는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카고를 상징하는 윌리스 타워가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전망대를 복층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윌리스타워측은 최근 2천만달러를 투자해 전망대인 스카이데크를 한층 업그레이드한다고 밝혔다.
대선주자 호감도 여론조사
한국갤럽이 17일 발표한 대선주자 여론조사에서 비호감도는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37%로 가장 낮았고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81%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안 지사의 비호감도는 2월 21∼23일 실시한 조사와 차이가 없었다.
시중담론/김영 기자
그레이스 정의 음악카페
배미순의 살아가는 이야기(37)
시카고 역사(52)/김신, 김광정 교수
조벽-최성애 박사 인터뷰
천양곡 칼럼/똑똑한 전화기
최선옥/채식주의자 독후감
김성민/법률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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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탄핵론’ 다시 고개 든다
미국 민주당 일각에서 ‘트럼프 탄핵론’이 다시 고개를 들 조짐을 보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반 이민 행정명령’에 대한 반발로 지난달 잠깐 제기됐다가...
노스부룩 시의원 후보 제이슨 한 후원회
노스부룩 시의원 후보 제이슨 한을 위해 지난 18일 저녁 후원회장인 조용오(KA 보이스 이사장)댁에서 4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후원회가 열렸다.

              육길원

              조광동
“서예는 삶의 균형을 가져다 준다”
윌링에 있는 한인 문화회관에서 지난 18일 제 2회 길벗 서당 서예전이 열렸다. 10명의 서예가들이 모여 그동안 심혈을 기울여...
“국민께 송구”…혐의는 모두 부인
“국민 여러분께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성실하게 조사에 임하겠습니다.” 21일 오전 9시 23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청사 앞 포토라인에 선 박근혜 전 대통령의 대국민 메시지는 단 29자였다.
김수남 검찰총장, 박근혜 구속 여부
김수남 검찰총장이 23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 여부는 법과 원칙에 따라 결정할 문제라고 밝혔다.
변수 속출하는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경선전
여름철 보양식 시장을 잡아라! 마케팅 열전
김영호 등 초선 6人 중국행, 김종인과 ‘당 내 갈등’ 신호탄?
노동계, ‘최저임금안’에 대한 이유 있는 반발
[집중분석] ‘사드 배치’가 한반도에 미칠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