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강진에 불안 공포

규모 5.4 강진으로 포항시민은 좀처럼 불안감을 떨쳐내지 못하고 있다.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규모 5.4 지진이 난 뒤 이날 오후 4시 48분 현재 모두 46차례 여진이 이어졌고 규모 3.0 이상도 4차례나 된다. 상당수 시민은 하루 사이 여진이 46차례 발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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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청소차 운행 늘린다 귀순 북한군, 지프로 MDL까지 접근

시카고 곳곳을 돌아다니는 거리 청소차가 올해는 예년에 비해 오래 운행하게 된다. 원인은 낙엽 때문이다. 시카고 시청에 따르면 보통 추수감사절 이전 금요일까지만 운행했던...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통해 13일 귀순한 북한 군인은 군용 지프를 타고 JSA 인근 북측 초소까지 접근한 것으로 확인됐다. 북한군은 귀순을 저지하고자 추격조를 보내 무차별 총격을 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 66세 이상 노인빈곤율 OECD 최고
한국 66세 이상 노인의 상대적 빈곤율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최고인 것으로 집계됐다. OECD 회원국 중 고령화가 가장 많이 진전된 국가는 일본이지만...
시중담론/김영 기자
그레이스 정의 음악카페
배미순의 살아가는 이야기
시카고 역사/김신, 김광정 교수
조벽-최성애 박사 인터뷰
천양곡 칼럼/똑똑한 전화기
최선옥/채식주의자 독후감
김성민/법률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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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 찜질 9시간 방치 사망
케나다 퀘벡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해독 찜질 프로그램에 참가했다가 고체온증으로 사망에 이르렀다고 10일 언론은 밝혔다.
캘리포니아 초등학교서 총기난사
캘리포니아 주 북부의 한 시골 초등학교와 마을 곳곳에서 14일 총격범이 어린 학생과 학부모, 주민을 겨냥해 무차별적으로 총기를 난사, 범인을 포함해 최소 5명이 사망하고...

              육길원

              조광동
정치인에 교수 명배우까지 성추문 물결
정치인에 교수, 영배우에 이르기 까지 성추행은 멈추지 않고 사회 전반에서 문제가 일어나고 있다. 폴 라이언(공화·위스콘신) 미국 하원의장이 14일 앨라배마 주 상원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로이 무어 공화당 후보의...
청와대, MB측 적폐청산=정치보복 주장에 “준엄한 명령”
청와대가 15일 이명박 전 대통령 측의 '적폐청산=정치보복' 주장에 대해 '국민이 지시한 준엄한 명령'이라고 반박했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이날 이 전 대통령 측 주장에...
베트남 신부가 중국인 신부 처음으로 앞질렀다.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결혼한 외국인 신부(新婦) 중 베트남 신부의 비중이 처음으로 중국 신부를 앞질렀다. 지난해 외국인 엄마에게서 태어난 아기 중 엄마 국적이 베트남인...